사건 경위서

저는 친구 2명과 함께, 51018시경 마독동소재, 옥된장이라는 음식짐을 방문하여,

한상셋트 1, 막걸리1, 소주1. 순두부1, 84,000원을 시켜놓고, 미나라오징어전을

먹던중, 우두둑 하면서 돌맹이가 씹혀 바로 밷었습니다, 바로 밷어도 모래가루 같은것이 이빨과 혓바닥에 씹혀, 물로 몇 번 씻어내고 거기서 돌맹이 하나를 건졌습니다.

직원을 불러 상황을 말씀드리고, 그돌을 주면서 나무랬더니, 돌을 가져가 주방장과 상의하더니, 돌이 아니라 제 이빨이라고 그러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제이빨이라고 믿기지 않아 곧바로 화장실에 쫓아가 확인해 보니 제 이빨이 맞았습니다.

나는 분명히 돌맹이를 씹었고, 설마 오징어를 그것도 물렁물렁한 오징어나 미나리를 씹다가,

부러지기 만무하기에 너무 뻔뻔하게 나오는 태도가 너무 무례해 보였습니다.

정상적인 운영자라면 일단 죄송하다고 하고 저희 잘못이 있다면 보험처리라도 해드리겠습니다

하는 것이 서로 얼굴 붉힐일 없는 일인데, 당신 이빨이 부실해서 그렇다는 뉘앙스로 변명하고

다짜고짜 잘못이 없다,

심지어 공갈 협박범 취급하며

돈 안받을테니 당장 나가라~, 경찰에 신고하겟다는등

모욕적이 대접을 받았습니다.

저두 저지만 친구2명은 모욕감에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70년 넘게 잘 쓰던 어금니가 공갈 협박을 위해 그날짜 그시간에 맞추어서 내가 일부러 부렷트렸다? 이게 말이 됩니까? 70넘어까지 충치하나 없고, 이빨하나 빠진적이 없는 내 치아가?

하도 억울하여 그 이빨과 씹어 밷었던 음식과 이빨 모두 수거하여 증거물로 챙기고 낼 아침에 치과가서 치료 받고 진단서 발급받아 법적인 조치를 할려고 합니다.

증거는 차고 넘치게 매장안에 CCTV10개는 넘으니 설마 지우진 않겠지요.

어케 대처 해야할지 조언좀...

너무 억울해서 그럼니다. 식당손님도 2~30명 되는데 모욕적 입니다~현맹한 대처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