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오지만 부재료가 아주아주 비쌀때 (배추파동때 또한)

이집은 요즘처럼 채소 야채 푸성귀가 쌀때 잉여금을

비쌀때 충당하는듯 합니다

 

배가 등가죽에 붙을려해

혼자서 수육 소에다 기본 나오는 뽀얀국물에 공깃밥하나

추가해 먹을렷드니 (수백은 고기양이 부족한거 같고해)

 

.마감이 다가와

내 앞에 오신분 같이 식사하고 계시는데 수백시킨분(떨이

횡재수 하신 아조씨의 득템이란)

고기 삶은걸 다 드리고 수육용 고기는 없다합니다

 

이집

밀면과 함께하는데

다음엔 딸아이랑 각시랑 오붓하게

소소한 잔치판을 벌일려구요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 인사 오지게 박고 나왔습니다 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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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은 남편분

서빙은 사모님 늘 한가할땐

부재료를 다듬고 계심니다

위생적이고 깔끔한 업장

흥했으면 하는 자영업자님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