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소송중인 사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의 규모가 뭐..이건 감당 안되는 규모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건 개인이 감당할 정도의 규모가 아닌데 질질 끌려 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거대 은행(그 새끼들이 명예훼손으로 걸까봐 은행 이름은 말 못합니다.) 의 분식회계. 주주 사기. 횡령. 자금세탁에 관한 의혹들이 제 사건 관련해서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ㅋㅋ 이게 말이 됩니까?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어디 좃소도 아니고 미국의 초거대 은행입니다. 


 쉽지 않을거라는건 알았는데 아니 뭔...


지금 미국식 디스커버리 시작도 안했는데 정황증거는 거의 확정적으로 흘러가고 있네요. 애초에 저 범죄를 안 저지르면 모종의 범죄가 성립이 불가능한 형태라서요. ㅋㅋ 


아니 이게 뭔 개같은 경우인지.  저거 터지면요 은행이 날아가여.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회계 상 거절의견 못 피하고 구조상 은행이 거절 의견 뜨면 그대로 상폐각. ㅋㅋㅋ. 전문가 의견이 그래요. 저거 터지면 구조적으로 못 버틴데여.  한국으로 치면 국민 은행이 갑자기 상장폐지 되는꼴. 


은행이 작으면 이해라도 하지 더럽게 커요. 실제 디스커버리 시작도 안했는데 정황증거가 질질 나옵니다. 그냥 ㅋㅋ 씨부랄..  


피해금액은 감도 못 잡을 정도고. 그거 아니까 지금 은행은 저희를 죽여서라도 사건 덮으려고 하는 눈치고. 저는 절대로 자살 안합니다. ㅋㅋ 


하 씨바. 그냥 다 터트리고 주의 하라고 하고 싶은데 말하면 또 명예 훼손이다 뭐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괴롭힐게 뻔하니. 


원래 올해 쯤 끝날줄 알았는데 내년에나 끝날거 같네요. 근데 조용히 끝난게 아니라 글로벌 대공황을 곁들인?


누가 보면 진짜 피해망상인줄 알겠네요. 누가 저한테 말했어도 너 피해망상이야. 그럴듯.


갑갑해서 하소연 합니다. 여러분. 내년 1월부터 2월 사이. 뉴스 잘 보고 계세요. 아마 그때쯤 미국서 세상을 뒤흔드는 뉴스가 터지기 시작할겁니다. 진짜 어디다 말도 못하고 하소연도 못하고 답답해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