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못묵는다니..., ㅜㅜ (16) 이미지 휴대전화 26.05.10 14:28 추천 5 조회 497 능이애꽃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횽아들... 요걸 놓고 술을 못묵는다는기 말이 돼유? 전부 자연산으루다가 회 다해서 10마넌어치에유~ 회한접시 따로 빼놨어유~ 광주가꼬가서 술안주 할라구유~ 아!! 새로묵고싶따!!!!ㅜㅜ 추천 5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