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리뛰다
11시쯤 집쪽 콜을 받아서는
쉬도 하고 커피도 한잔 마실겸
집에좀 들렀는데
앉는 순간 다음 콜을 받아서는 전담을 놔두고 갔더라구유
대기타다
지쳐서 오랜만에 연초랑 라이터를 샀는데
금방 카드 내역 보니
라이터가 1,700원 찍혀있네요
헐~~~
이 편의점 도둑놈 새기들아!!!
라이터는 담배회사에서 무료로 협찬 해 주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와 너무 하네요
*.*;;;
물론 뭔들 다 제 잘못이죠 뭐 ㅋㅋㅋ
내가 두번 다시는 편의점에서 라이터 사나봐라 ㅂㄷ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