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경부터 같은번호로 연락이와서받으면
나이가 굉장히 많은듯한 할머니께서
'동수냐~'하십니다.
처음엔 '아닙니다.다시 확인해보세요'
하고 끊었는데 그이후로도 몇번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 7시경에 또 전화가오셔서
'동수냐~' 하시길래
'할머니~ 그번호아니에요~ 확인해보셔야
할것같아요~' 했더니
아무말도 안하시고는 수첩? 종이 넘기는
소리만 들리더군요.
아드님에게 전화를 하시는것같은데
혹시 어머니 뒷번호가 7161이고
동수씨 계시다면
꼭 어머니한테 연락좀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