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주가 숨가쁘게 지나 갔네요..
어제 특근하고 한주 풀잔업했더니 몸살끼가 오는지 어제 초저녁부터 씻고 잤네요
여름이 다가 오는데 전기 장판 없이는 허리가 뻐근해서..
이런거 보면 저도 나이 들었다는 느낌이 ㅜㅜ
뜨근한데 찌져죠야. 몸이 회복하는
일단 일이 많아서 좋긴 한데 좀 힘드네요. 좋은거는 사장이 필요한거는 바로 바로 사줘서
좋긴해요. 자동맨도 내꺼 헐었다고 새거 써라고. 하나 주고.
뭐하나 주고 일은 좃나 시키고 ㅋㅋㅋ 당근과 채찍을 병행하는듯..
그래도 어제는 사장이 나 용접하는데 옆에 와서. 오늘 4시에 마칩시다.
1시간 일찍 보내줘서 기분은 좋았음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