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겪어보는 상황인데

보배드림이라면 상황을 잘 아실것같아 가입하고 글 씁니다.

아직 입구에 차단기가 없는 아파트입니다. 경비업체에서 출입차량 확인은 하시는데

차단기는 없고 외부차량 차단기로 관리는 안되는 상황입니다.

입구에 들어오면 총 2개차로로 안쪽차로는 회전교차로가 있고

옆차로(인도쪽)은 윗데크로 올라가는길로, 분홍색 유도선이 그어져있습니다.

근데 그 옆에 상가 카페가 있어서(상가 주차장이 있으나 작음)

유도선 있는 라인에 주정차 차량이 항상있습니다.

오늘도 차가 있어 여기대시면 안된다 했더니

차주가 당신이 입은 피해가 뭐냐, 다 녹음하고있고 당신이 신고하겠다고 한것에 대해

협박죄로 신고하겠다 몇동 몇호 사냐 묻습니다..

제가 그분들에게 위해를 가한것도 아니고 그분들은 가족단위였고 저는 혼자였는데

몇동몇호 사냐셔서 몇동몇호다 답했더니 그분 어머니는 저에게 정신이 이상한사람이라고 하고

카페 문닫을시간다돼서 잠깐 차댄게 뭐그리 잘못이냐, 그렇게치면 본인 앞뒤에있던 차 다 신고해라.. 고래고래 소리지르시고 관리인아저씨도 와서 말리셔서 

아이도 있길래 아이에게는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들어가시라 했는데

아이도 사과를 받아야 들어가겠다고 (?) 하고 여튼 당황스러운 상황이었네요...

하얀색 실선이고 아파트 안이지만 회전교차로 바로 옆차선에 우측 데크로 올라가도록

유도선이 있는 도로인데 주정차 하는게 옳은건가요..?

제가 오히려 잘못한사람인가 정말 제가 뭘 잘 몰랐던건가싶어서 보배드림 고수님들 의견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