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고 걱정도 있고 마음대로 일이 안되는 하루 급하게 반차내고 집에 갔더니 8살 첫째가 노래를 불러주네요. 무슨 일이 생겼나요~무슨 걱정 있나요~마음대로 안되는 일 오늘 있었나요~아빠 사랑해요. 가사가 아주 기가 막힙니다~왜 이걸 이제 알았을까요?ㅎㅎㅎ 어버이날 당사자가 되니 기분이 점점 묘합니다. 좋은 기분안고 부모님 서프라이즈하고 왔지요~애들만 보시기에 전 안가도 되지만 운전을 해야하니ㅎㅎㅎ아무튼...모든 아빠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