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소문난원조족발 이냐
마포 양지 설렁탕 이냐
갈팡질팡입니다요.
국밥도 족발도 설렁탕도 환장하는 애들이라
둘째만 저랑 아침 먹고 어디 댕겨오느라 먹었지
나머지 식구들은 늦잠 원없이 자고
공복에 뮤지컬 보는 중이라 시장할거거든요.
뭐든 좋은데 집 가고 싶습니다.
내일은 아점도 아닌 점저로 이웃집 식사 초대라
술 원없이 빨아야해서 컨디션 조절차 낄낄
마포소문난원조족발 이냐
마포 양지 설렁탕 이냐
갈팡질팡입니다요.
국밥도 족발도 설렁탕도 환장하는 애들이라
둘째만 저랑 아침 먹고 어디 댕겨오느라 먹었지
나머지 식구들은 늦잠 원없이 자고
공복에 뮤지컬 보는 중이라 시장할거거든요.
뭐든 좋은데 집 가고 싶습니다.
내일은 아점도 아닌 점저로 이웃집 식사 초대라
술 원없이 빨아야해서 컨디션 조절차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