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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당탕인가 

뭔 뮤지컬 예약을 해놔서 왔는데

애들이랑 엄마만 보고 

14시부터 100분을 기다려야 합니다.

 

삼십분 전 도착해 1층에서 시집 하나 사주며

보고 있으라니께 태양열 에너지 받으며 알이백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