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바가 있는 식당인데 위험하게  초등생정도되는 애들 대여섯명이  테이블 옆으로 뛰어다니고 식사에 방해가 되어서 식당매니저에게  통제 좀 해달라고 했더니 애엄마 한년이 엄청 꼬라보더군여 요새 이런경우를 식당가면 꼭 봅니다 그러니 맘충소리 듣고 혐오당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