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40중반되니 몸도 게을러지고 먹고 눕고 자고

 

하다보니 몸뚱아리가 불어나더니 배불뚝이가..

 

그러다 집에 아이들도 아빠 돼지라고...,ㅜㅜ

 

그래서 큰 결심하고 다이어트 돌입해서 아직도

 

진행 중이긴 합니다만..빼다보니 욕심이 생기네요

 

이쯤에서 유지해볼가 더빼볼가...

 

98kg에서 시작해서 현재 86kg인데 가능하다면

 

75kg?까지 해볼가 싶기도 하다가 힘드니까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ㅠㅠ

 

다이어트 시작전 입었던 바지 입고 사진한장

 

찍고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점심시간에 올려서 밥맛떨어지실가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살 더빼고 날씬해지면 와이프가

 

안아주려나..ㅠㅠ 빗물이 흐르나 눈에 뭐가

 

흐르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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