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자다가 아령 하나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소리가 한번 쿵소리가 났었습니다
어르신이 놀랐다고 하셔서 죄송하다고 사과 드렵고
어제는 낮에 무순 일때문에 시끄러운일이 있어서 다시 사과드리고 그런일 없다고
노염 풀라고 거듭 거듭 사과 드렸는데도 화가 안 플리시는거 같습니다
방금 전화로 신고한다고 또 노발 대발 하시네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사과를 100번해도 계속 화내실거 같네요.
당장 이사 가겠다고 돈 달라고 하십니다.
한 10번 사과 드린거 같은데. 만나서 담판지겠다고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