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이 기독교에 대해


존중까지는 아니고요,


배려와 용서 차원에서 죽이진 않아요.



이슬람이나 카톨릭이나 유대나


똑 같은 구약 인데,


하느님이 선지자(메시아)를 보내겠다. 

하니까.



내가 메시아 다.주장한게 예수.

예수를 선지자로 보는게 기독.



예수 그놈은 좀 잘못된거 같어.

모하멧이 진정한 메시아. 

이게 이슬람.



자. 그럼 똑같은 책을 두고

유대인들은 어떻게 해석 하냐면,


메시아는 아직 오지 않았고,


우리는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배타적인 종교관임.


유대인들은 타민족과 타종교를 

개 무시 하는데.


개독이나 이슬을 구별 하지 않아.


유대인들 한테는

개독들이 더 혐오 스럽지.


이스라엘 에는

하레디 라는 놈들이 있는데,


우리는 아직 구원 못 받았고,


하나님이 주는 고난을 더 받아야 


된다고 주장 하는 집단이 있지.



글이 길어 진다.  쫌 짧게.



영국의  어떤 왕 새퀴가

좆 맛에 맞는 마누라 엊겠다고


카톨릭 거부 하고 지멋대로 

만든 종교가 지금의 개독.



사실.


이슬람은 그렇다 쳐도.



카톨릭 정통은 러시아다.



소련 시대를 거치긴 했지만,



지금도 


러시아 정교회가  맞다.



반박하면,


니말이


들판을 뛰어 다닌다.



푸틴도 못 건드리는게 러시아 정교회.


이게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전쟁의 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