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주차 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단독주택하고 빌라하고 섞여 있는 동네인데,

3층짜리 한층에 1세대 있는 빌라 네 채, 그리고 단독주택 네 채 이렇게 같은 골목에 있는데

빌라에도 한 세대당 한대씩 주차 자리가 있습니다.

두대씩 있는 집에서는 골목에 붙여서 대고, 차 지나다니는데 문제 없는데

얼마전에 골목 가장 안쪽집에 단독주택이 팔려서 새로운 사람이 이사왔는데

어딜 감히 공도에 주차하냐며(?) 계속 전화, 문자 하고

자기네 집을 무슨 대안학교? 로 등록해놓고

구청에 신고해서 장애인 시설 앞에 불법주차 했다며..

구청에서 어떤 차 한대는 심지어 견인해갔습니다..

이사를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