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소개로 알게되어 몇번차마시고 밥먹고하다가
요번일요일 오전에 오빠집에가서 영화보면 안되나요?
하길래 알았다고했습니다 둘이 살짝 떨어져서 넷플
보는데 잠이들었는지 제어깨에 살포시 기대서 자는겁니다
순간 심장터지는줄... 한동안 제어깨를 내어주고 가만히 있었는데 한10분정도 졸다가 바로 앉더니 졸아서 미안하다고 하는겁니다 ㅎㅎㅎ
그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제가 손을 잡았는데 가만히
있더군요 그게 시작이 되어서 썸단계로 발전했는데
나중에 알게된사실은 사실 첨부터 저한테 관심이
있었다고 하네요 163에 좁은어깨 슬림한체형인데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입니다
어는 글에서 읽었는데 남녀사이에 귀엽다는말이 나오면 게임 끝이라던데 제가 좀 소심하고 조심스러워서 진도를
어떻게 더 발전시켜야될지 계속 고민입니다
저사진은 여성분이 제가 귀엽다고 찍어서 가지고 있던걸 올린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