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의 A요양병윈에서 2년넘게 입원 치료받고 있는 50살 남자 입니다.

근데 얼마전 이상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FACT

1.입원 1일부터 차부터 쭉 2년동안 새벽 혈압 측정

2.한달 남짓 전부터 투석일 (..)만 측정

3.간호사들한테 확인하자 원장님 처방이. 바뀌었다

4그렇게 한달이지난.며칠전 원장님한테 회진  확인. 해보니 모르고 있음.

5 원무부장 한테 민윈. 제기하니  여기서 치료받으려면 간호사들하고 친하게 지내야죠?  ㅡ협박으로. 들리더군요

ㅡ자기들이 위법을 저질러놓고  오히려 협박성 애기나하고,정작 민원에 대해선 아무말이 없고..

30년 넘게 투병 생활끝에. 투석 까지 갇고있는  서글픈 인생입니다. 가진게없어 장기 이식은 등록도 못했습니다.   죽지못해. 살고 있는데.

내 인생의. 종착역이될 요양 병원원에서  조차. 내 마지막 남은 생명의 불씨를 가지고 .위협을 당한다는 각이드니  가슴이 찢어 지고.피눈물이 흐르네요.

요양병원에서  소위 진상이되면. 집단 따돌림이. 시작됩니다.

저한테했던 것처럼 자기네 조금 편하자고 해야될일 줄이기..ㅡ주사(인슐린)  혈당이ㅈ높아 맞아야되는데 이핑계 저핑계  대고 생략하기.

간호사 있어도 없는 사람 취급하기.

외래일정 있어도 미통보..

제가 당한게 이정도..

정신  멀쩡한 저한테 이 정도면 어르신들 한테는 더 하겠죠..

가난은 죄.  아픈건. 대역죄인 세상. 

우리 부모님.우리들의 종착역이 될. 요양병원이

치료는 기대도 안하고 정신적으로나. 위로 받으며 편히 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