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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라면 두캔으로 마무리 해야되는데

오랜만에 묵다보니 네캔으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약간의 취기를 빌려 조심스레 이야기 해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누구나 말못할 상황으로

힘들어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저부터 해결을 못하고 있지만

이런말을 하는 제가 모순일수도 있으나.

주위에 내편 1명만 있어도 됩니다.

내편 1명이 없어도 됩니다.

 

단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고

스스로를 믿어보세요,

나조차도 나를 믿지 못하면 누가 나를 믿어줄까요.

때로는 감정에 솔직해져 봅시다.

 

힘들때는 원없이 울어도 되고

목이 쉴때까지  소리쳐도 됩니다.

감정이 있다는건 나쁜게 아니잖아요..

 

저는 분리수거 하고 구름과자 먹으로.

간다간다 뿅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