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인 정말 징글징글 하네요
1000/80 구축빌라 살고 있는데
진짜 오래된 구축이여서 물도 새서 전기도 나가고 곰팡이도 한쪽벽 다 채워지는 그런 집이였습니다
이거 공사 하는데 6개월 걸렸어요...
그래서 이건 월세 깍아줘야 한다 엄청 싸웠거든요
겨우 월세 10깍고 그랬는데
이번에 집 빼게됐는데 이때만 기다린건지 화장실 타일 하나 깨졌다(제가 안그랬는데 증거사진이 없음)
마스터기 주지도 않았는데 안줬다 하니까 분실됐다고 도어락을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진짜 주지도 않고...
타일교체값 30 도어락 교체값 30이렇게 보증금에서빼고 주겠다네요 저는 진짜 좋게좋게 끝내고 싶어서 타일값 줄테니 도어락은 알아서 하시라 하니까 절대 안된데요 미치겠습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