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마시고 집에오니

아직도 공부하는 딸아이가

요로케 봉투를..

용돈 받아 쓰는데 맘이 짠해서

방에가서 이거 받은걸로 하면 안되?했더니

안된다네요..ㅎ

장가간 아들놈은 무선으로 송금해주네요

행복한 불금의 밤 되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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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맞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