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짠한 봉투 (4) 이미지 휴대전화 26.05.08 21:58 추천 32 조회 2706 수정 26.05.08 21:58 촌철살인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한잔마시고 집에오니 아직도 공부하는 딸아이가 요로케 봉투를.. 용돈 받아 쓰는데 맘이 짠해서 방에가서 이거 받은걸로 하면 안되?했더니 안된다네요..ㅎ 장가간 아들놈은 무선으로 송금해주네요 행복한 불금의 밤 되시소~^^ 자랑질 맞아유 추천 3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