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무신사 미배송 후기 올린 사람입니다.
끝났다 생각하고 후기 올렸는데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4/3 옷 3개 구입후(동시결제) 하나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택배 기사님 전화도 안받고 문자해도 답이 없었습니다.
| 무신사 고객센터 여러 번 글 남겼으나 한결 같은 대답은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
| 그러더니 CCTV 확인및 협조 가능 여부 문자가 왔습니다. |
| 저도 기다리다 지쳐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었으니 빨리 확인 하셔서 저한테도 상황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
| 보름 정도 지난 후에야 택배 기사님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
| 기숙사 주소가 몇동은 있는데 몇호가 없어서 엉뚱한 곳에 배송 했다고 합니다. |
| 주말에 기숙사 갈 예정이라 찾아 가겠다고 통화 했습니다. |
|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었다고 얘기한 다음날 무신사는 환불 해주겠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
| 무신사는 전화 연결도 어렵습니다. |
| 많이 기다려야 해서 스피커폰으로 틀어 놓고 딴짓 하면 간신히 연결 됩니다 |
| 무신사는 한번도 전화를 주는법이 없습니다. 전화 하면 큰일이라도 나나 봅니다 |
| 모두 제가 남긴 글에 답글 남기거나 문자를 보냅니다. |
| 환불전에 연락 한통만 줬어도 기사님이랑 연락 되서 물건 찾아 가겠다고 했을텐데 아쉽습니다. |
| 답답해서 주말에 잘못 놓인 택배 가서 확인 했습니다. |
| 운송장에 진짜 호수가 없습니다. |
| 옷 3개 동시 주문 했고 저는 당연히 동,호수 누락되지 않았습니다. |
| 나머지 두개는 멀쩡히 잘 왔어요 |
| 자세히 보니 오른쪽 끝부분으로 밀려 인쇄되서 찍히다 만 숫자가 있었습니다 |
| 줄 바꿔서 두번째 줄에 "호" 라는 글씨는 있습니다. |
| 옷 보낸 업체에서 잘못 한거죠 |
| 택배기사님도 억울하겠다 생각 했습니다. |
| 그렇지만 호수 안보인다고 엉뚱한 곳에 갔다 놓은건 아쉽습니다 |
| 환불 해줘서 보배에 후기 까지 남겼습니다. |
| 얼마전 올영에서 환불 해줬다고 해서 확인해보니 환불 되지 않았습니다. |
| 올영에 환불 안된 증거 찾아서 얘기하니 그제서야 물건 다시 보내줬던 기억이 났습니다. |
| 카드 환불 내역 확인해 보니 3천원 차감후 환불이 되었습니다. |
| 아이고 머리야….. |
| 갑자기 두통이 몰려옵니다 |
|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닌…. |
| 무신사에 배송 기사님이 엉뚱한 곳에 배송했다고 다시 문의 했습니다. |
| 그제서야 무신사 측 부담으로 배송비 차감 없이 환불 완료 답변이 왔습니다. |
| 카드 환불까지 시간이 걸리니 기다렸습니다. |
| 일주일이 지났지만 3천원의 환불은 없었습니다 |
| 그 사이 5/7 국민신문고 답변이 왔습니다. |
| 무신사에서 4/24 환불 해줘서 종료 한다고 합니다. |
| 무신사는 3천원 차감후 환불 해준 내용은 빼고 환불해줬다고 국민신문고에 답변을 했습니다 |
| 국민신문고도 답답한게 사건 종결을 하려면 본인한테 잘 처리 된게 맞는지 확인을 하지 않습니다. |
| 무신사 답변만 듣고 종결 한거지요 |
| 무늬는 전체 환불처럼 해놓고 실제는 3천원 차감후 환불 해줬습니다. |
| 어제, 오늘 국민신문고에 전화를 계속 했으나 담당자는 외근을 나간건지 받지 않아 다시 문의 남겼습니다. |
| 2022년 아들이 미성년일때 무신사라는곳에서 옷을 사달라고 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 지금까지 아들의 옷 무신사에서 종종 구매 했습니다. |
| 이런 응대는 그냥 뒤통수 맞은 느낌입니다. |
| CCTV 확인 문자 받았을때 잘못 한것도 없는데 순간 멈칫 했습니다 |
| 택배 못 받았는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CCTV문의 한곳은 처음 이였습니다. |
| 환불 해주면서 추후 동일 상황이 발생한 경우 동일한 처리는 어려울수 있다고 합니다. |
| 앞으로 주문 하지 말라는 얘기인지 협박인지…. 이렇게 응대 할거면 팔지를 말던지…. |
| 무신사는 택배 기사가 잘못 갔다 놓은것도 파악을 못해서 제가 알려줬습니다. |
| 제가 잘못한게 뭐여서 이런 답변을 들었는지 아무리 생각 해도 어이 없습니다. |
| 곱씹을수록 답변 글 하나 하나가 화가 납니다 |
| CCTV나 동일한 처리 어렵다는 불리한 답변은 결국 듣지 못했습니다. |
| 무신사 부담으로 배송비 차감없이 해준다 해놓고 처리 되지 않고 있습니다. |
| 환불 된줄 알고 지나갔으면 3천원 뜯긴 호구 였다는 사실이 더 화가 납니다 |
|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닌 저는 무신사의 호구 진행중입니다. |
| 많은 사람들이 보셔서 무신사의 환불 기억이 있으시면 제대로 된건지 한번쯤 확인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국민신문고에 신고까지 할일인가 싶다가도 한달 넘도록 택배비 환불해주지 않은거 보면 신고하는게 맞다 생각도 합니다. |
| 얼마전 무신사 할인카드 올라온글 봤습니다. |
| 무신사 관계자들도 이 글을 보겠죠 |
| 관리자가 보신다면 홍보도 좋지만 개선도 분명 필요합니다 |
|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문구 생각이나서 조금 바꿔 봤습니다. |
| 저한테 함부로 하는 사람들 만날 때마다 고민이 었어요 |
| 피해갈까, 꺽고 갈까 |
| 늘 피해가는 쪽이었어요 |
| 근데 이번에는 꺽고 가 볼까 하고요 |
| 저는 얌전한 아이예요. 만만하고 약한 애가 아니고 |
| 혹시나 탈퇴 할 생각으로 막판에 질러 보는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
| 탈퇴하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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