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10일부터 7월3일까지 전국 37개 매장의 점포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8일 밝혔다.
영업 중단 매장은 △서울 중계 △신내 △면목 △잠실점, 부산 센텀시티 △반여 △영도 △서부산점, 대구 상인점 △인천 가좌 △숭의 △연수 △송도 △인천논현점 △경기 킨텍스 △고양터미널 △포천송우 △남양주진접 △하남 △부천소사 △분당오리 △동수원점 △충남 계룡점 △전북 익산 △김제점 △전남 목포 △순천풍덕점 △경북 경산 △포항 △포항죽도 △구미점 △경남 밀양 △진주 △삼천포 △마산 △진해 △김해점 등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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