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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발베르데와 추아메니는 6일 훈련 중 처음 충돌했다. 당시 발베르데와 추아메니는 한 파울 상황 이후 신경전을 벌였고, 라커룸에서도 언쟁을 이어갔다. 하루 뒤인 7일 추아메니가 화해를 요청했지만 발베르데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갈등이 고조된 끝에 주먹다짐으로 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