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전화라도 드리셧는지요.

돌아가시고나니 그 자리가 더욱 소중하네요.

부모님뵈러 공원묘지 다녀왓습니다.

잘은 못해도 잘못은 하지말앗어야 햇는데..

늘 죄송스럽고..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