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와이프랑  성당에  미사를  갔는데  그날이  공교롭게 어버이날이었습니다

출입문에서  봉사자분들이  노인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데  나한테만  꽃을 달아주더군요  물론 와이프는   안달아 주었습니다  50대인데   흰머리때문에

할아버지인줄 알았나봅니다   

알러지 때문에  염색을  못하는데  혹시  알러지 거의없는

염색약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