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이 두둑했는뎅

코난이 글마 생각이 나긴 났으예

아 불러다 잔소리도 좀 하긴 그렇고

술 실컷 미기고 아 뻣으면 통영선주 불러

아 델고 태안 신진도 델고가 게 잡이 겟베 태워 보낼찬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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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사람이 없는거 같아도

각 점포안에 손님들이 득시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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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배가 힘들어도

돈 벌이는 된다하데예

아 살도 쏘옥 빠질건데 말입니다 

 

*아 뽀찌 날린게 아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