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가 ‘페르시아만 국가의 날’을 맞아 발표한 메시지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관리 권한을 바탕으로 페르시아만 지역의 안보를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


또한 적대 세력의 해상로 악용 구조를 제거하겠다고 밝혔으며, 새로운 해협 관리 체계와 법적 규범이 역내 국가 전체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


아울러 해당 조치의 경제적 혜택이 역내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