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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보배에 글도 이런저런 뭐 저런 글도 쓰다가

다시 로그이닣하려니  뭔지도모르겠고

취하기도하고

거의 끝을 달리기도하고

어디다 말하기도싫고

누가 아는건 더싫고

거의 뭐 익명이니까

몰라주세요

 

결혼하고 아이낳고 시 바

우리집 경제력 뭐 경제적인 자유를위해

나를 정말 갈아넣어 일했다 밤이고 낮이고

나를 돌아보니 비참하더라

집에가면 2~3년전 기억도 가물가물한 일을 와이프가.꺼내더라 뭐 어쩌란거냐

숨막힌다

답답하다 미치겠다 내가 난지 내가 누군지 모르겠더라

내 멘탈이 유리멘탈인가보다 당해낸다? 버텨낸다?

어디까지 언제까지

난 뭐 어디까지 언제까지 끝나야 나인거냐

몰라 모르겠다.

그래서 혼자이고싶은데 아이가 밟혛혀 나도모르겠다

이기적이게도 아이고 모고 뭣도 모고

이제 끝을 내려면 결단이 서야한다 모르겠다

맞는건지 모르겠다

읽엇냐 니가 누구든 댓글달지마라 제발

고맙다 읽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