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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을 통해 자동차수리견적을보고 집이랑가까워

견적을 보러갔습니다.

차를 보고나서 숨고에 올린것과 틀리게 대략 450~500정도라 말을하고 자세한견적은 차를 뜯어봐야된다고하셔서 견적내보고 연락달라고하고 차를맡기고나왔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어제(5월6일) 연락이 와서 총765만원의 견적금액을 듣고 견적서를받아볼수있냐했더니 수리비용의 10프로(76만원)를 주면 견적서를 뽑아줄수있다??

살면서 견적서를받는데 수리비용의 10프로라니요ㅋㅋ

어이가없고 수리비용이 생각보다많이 나와서

오늘(5월7일) 차를 가지고가겠다더니 차를 못빼주겠다는겁니다ㅎㅎ

탈부착비용50만원 달라고하네요ㅎㅎ

악덕업자아닌가요? 

수리를맡기기전 견적을보는게 당연한거고 견적금액이 마음에안들어 차를가지고간다고하니 탈부착비용50만원이라니요ㅎㅎ

처음부터 저런설명이 있었다면 수긍을하겠죠ㅎ 초기설명없이 탈부착비용청구라니요 ㅋ 견적서비용이랑 머가틀린지 어이가없네요.

견적을보러다니는건 당연한건데 그럼 3군데4군데 견적보면 모든 공업사마다 견적비용이 청구가 되겠네요ㅋㅋ

어이없어서 한번올려봅니다.

공업사 사진까지올려요.

 

결국차는못가지고왔고 50만원주기전에 차를못가지고간다는 횡포와 갑질을하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