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어르산이 제 손보더니 고생 안하신 손갔다고 해서...

 

제 이전글 보면 아시겠지만 

 

육해공 험한일이란 험한일 다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삽질도 안해본 손이 되더라구요.

 

이게 군입대 했는대 자대에거 저보고 삽질도

 

안해봤다고 갈구려고 하는데...

 

진지작업에서 신들린 삽질을 보여주곤 좀 편했죠.

 

지금은 요양원 여지 어르신들이 

 

제 팔을 잡으면 기본 3분입니다...

 

악수로 시작해서 안와줍니다.

 

속된말러 야들야들 ㅋㅋㅋ

 

한번도 안만진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만진 사람은 없다.

 

이제 술시라 낚시뽁음에 한잔 중입니다 하하하

 

뻘글인거 아시니 신경쓰지 마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