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나님 동료분에게 전화 왔다는데

그 미**(험험 나쁜말 안돼요)

다른 사람 건들고 다니나 보네요

울마나님  그애 나갈때까지 회사 쉰다고 했는데 잘한거 같네요

대체 뭘 노리고 그러는건지

마나님에게 동료분들께 말씀드리라 했네요

그애 나갈때까지 절때 건들지 말고 피하라고 했네요

건들고 CCTV있는곳에서 안져 있답니다

동료분 황당하다고 하시네요

저녁 묵고 크피 한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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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닙니다

드러워서 피하는...아니 거기가 칼가지고 일하는데라

무서워서 피합니다 ㅎㄷㄷㄷ

울마나님 다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