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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70이 넘으신 고모, 고모부 께서 노후대비...

친척들말에 혹해 땅을 샀는데 하필...

있지만 없고, 없지만 있는 길로 이어진 땅을

절대 농지를 2000평이나 사서. .

 

고생하고 계시네요.

 

국유지 물린 길이 있어도 길 헐어서 논 만들어 놓으니,

방법이 없고,

차도 사람도 못들어가니 거참...

 

동의서는 땅 사가라는 말로 돌아오고

헐값에라도 파시겠다는데 방법이 안보입니다..

 

손놓고 있으니 밭이 산이 돼가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