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십년은 된듯 ...
일요일 인가 휴일인가...
고가도로를 타고가고 있는데
새벽인데 그때가 약간 겨울쪽 으로 가고 있어서
어두웠는대요
앞에 여자가 걸어서 고가를 가로질러 가는데
완나 ....
완전나체 ...
진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발도 맨발이요 ...
그 근처에 모텔촌이 있었고 ..
추측컨데 마약 중독자 였던듯 ...
지금쯤 한 많이되야 40 ....
빵에 갔던지....
어쨌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