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재벌 회장 구하려고 고발인 도장 위조한 수사관, 물증 공개합니다.
보배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영화 <부당거래>가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의 비리를 고발했더니, 검찰은 수사는커녕 제 도장을 몰래 파서(위조) 조서를 조작하고 사건을 덮었습니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물증 공개합니다.
바쁘신 형님들을 위한 3줄 요약
1. 재벌의 비리: 김석준 회장의 961억 횡령 의혹 → 구멍 난 돈 메우려 현대그룹 상대 942억 사기 의혹.
2. 검찰의 조작: 고발했더니 수사사무관이 제 도장을 위조(인장 위조)해 조서를 조작, 도장 위조 사건 진정했더니 검사가 고발사건 조사와 도장위조 진정사건 조사 8일 만에 둘 다 무혐의 종결.
3. 확실한 물증: 서울 중구청 정보공개청구서, 회계 장부, 공인 인장 감정서, 녹취록까지 모두 확보했습니다.
1. [사건의 몸통] 961억 횡령과 942억 '유령 공사' 사기극
이 사건은 단순한 횡령 비리가 아닙니다.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이 자신의 횡령을 덮기 위해 타 기업(현대그룹)을 제물로 삼은 ‘대한민국판 대기업 회장 연쇄 비리’입니다.
- 수법: 실제 공사비 436억 원짜리 서울 남산 반얀트리호텔 리모델링 공사비를 1,378억 원으로 부풀림.
- 비자금: 인허가도 안 난 시점부터 가짜 공사비를 책정해 약 942억 원의 차액을 회사돈을 빼내 하도급업체를 통해 현금화(비자금 조성 의혹).
- 폭탄 돌리기: 횡령으로 비어버린 회사 금고를 채우기 위해 '942억 원짜리 유령 채권'을 조작해 생성. 이 가짜 채권을 현대그룹에 팔아 진짜 돈 942억을 챙겼다는 정황입니다.
[결정적 물증]서울 중구청 공식 답변: 정보공개청구서 내용에 의하면 서울 남산 반얀트리호텔 리모델링 공사의 인허가 일자는 2008. 5. 16 이며 사용승인 일자는 2010. 2. 26. 이어서 이 기간 동안에 실제 공사한 공사비는 436억원뿐입니다.
쌍용건설 장부: 공사비 1,378억 원 집행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따라서 1378억원에서 436억원을 뺀 나머지 942억 원 공사는 인허가도 받지 않고, 사용승인도 없는 실재하지 않는 유령공사입니다.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은 이 942억 원 유령공사를 실제 시공한 것처럼 하도급업체에 하도급공사대금으로 총 961억 원(942억 원에서 나중에 19억 원이 추가되었음)을 지급하고 세금과 수수료를 공제한 후 나머지 금액은 비자금으로 조성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2. [경악] 검찰이 제 도장을 ‘위조’했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검찰입니까? 명백한 물증을 들고 검찰에 갔더니, 수사는커녕 범죄 영화보다 더한 ‘증거 조작’이 시작되었습니다.
- 진술 삭제: 김석준 회장의 핵심 범죄 혐의 진술 최소 5페이지 증발.
- 인장 위조: , 제가 진술한 핵심범죄내용 분량이 최소 5페이지 이상이 조서에서 삭제되어 사라졌으며 남은 앞 뒤페이지를 연결하기 위하여 새로 작성된 조서에 누군가 제 도장을 파서(위조 인장) 조서에 간인 날인하였습니다..
- [물증] 공인 감정 완료: 전문 공인 감정기관 감정 결과, 새로 작성된 조서에 날인된 간인 인영은 실제 조서에 사용된 제 도장과 획이 상이한 (위조된)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 초고속 종결: 961억 원 횡령 고발 사건과 수사사무관의 인장위조 및 조서변조에 대한 진정사건을 검사가 공정하게 조사하지 않아 조사당일 저는 조사중단과 검사재배당을 요구하며 조서에 서명 날인도 하지 않고 귀가하였습니다. 검찰은 그로부터 단 8일 만에 고발사건과 진정사건을 모두 무혐의 처분하였습니다. 검찰이 고발인의 도장을 직접 파서 사건을 덮는 나라, 정상입니까?
3. 진실의 시효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검찰이 도장까지 위조하며 필사적으로 사건을 덮으려 했던 이유, 바로 김석준 회장 횡령 고발사건의'공소시효(2026. 6. 23.)'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김석준 회장이 현대그룹을 상대로 벌인 942억 원 사기 사건의 공소시효는 2027년 6월 4일까지 아직 넉넉히 살아있습니다! 저는 현재 조서를 조작하고 도장을 위조한 수사 관계자를 공수처에 정식 고소한 상태입니다.
4. 보배 형님들, 이 거대한 ‘카르텔의 성벽’을 무너뜨려 주십시오!
언론도, 검찰도 제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대기업이 무서워 입을 닫았습니다.
거대 기업과 수사기관이라는 철옹성 앞에서 평범한 시민의 목소리는 너무나 작고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형님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오직 보배 형님들의 뜨거운 화력만이 이 철옹성 같은 카르텔을 부수고 진실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낼 수 있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 증거를 걸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진실은 구걸하지 않습니다. 다만 증명할 뿐입니다.이 글이 널리 퍼져 다시는 공권력이 국민의 도장을 위조하는 세상이 오지 않도록 힘을 보태주십시오!
형님들, 거대 카르텔의 압박으로 글이 삭제될지도 모릅니다. 박제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보유 중인 핵심 물증 목록]
- 공인 인장 인영 감정서 (검찰의 도장 위조 증거)
- 중구청 정보공개청구 답변서 (942억 유령 공사 증거)
- 쌍용건설 회계자료
- 공수처 고소장 접수증
- 수사관 협박 녹취록
- 국민신문고 신고내역
- 대검찰청 감찰진정 접수증
제보자 : 함 영 기
연락처 : 010-4722-8088
본 게시물은 형법 제310조에 의거, 오로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객관적 물증에 기반한 사실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