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쯤 “고추누나비트코인” 유튜브 통해 상담 신청 후
최인호 매니저라는 사람이 텔*그램으로 연락왔습니다.
국내 거래소는 희망 없고 바이낸스로 가야 한다고 하면서
Compora라는 플랫폼 API 연동 및 스테이킹을 유도했습니다.
이후:
- 자동 스테이킹 반복
- 더스팅 공격 주장
- AML(자금세탁방지) 검토 명목
- 바이낸스에 5만 USDT 48시간 유지 요구
등이 있었고,
추가 입금 후에도 계속 스테이킹 처리되었습니다.
5월 5일 이후:
- 최인호 연락 두절
- 고추누나 채널 삭제
- 유튜브 변경/삭제
- Compora 사이트 접속 불가
상태입니다.
현재 경찰 신고 및 바이낸스 신고 진행 중입니다.
혹시:
- Compora
- 고추누나비트코인
- 최인호
- API 연동
- 자동 스테이킹
관련 비슷한 피해 있으신 분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