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적무영입니다.


저는 웹소설 작가입니다.


예전에는 소설가로 출판을 했는데, 올해부터는 웹소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폰으로 소설을 읽기 때문에 저도 시대의 흐름에 적응했습니다.


네이버 웹소설과 문피아에 소설을 두 편 올렸습니다.


그중에서 '바람둥이 환생 무림지존'을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얄팍한 무력으로 세상을 찍어 누르는 흔한 무협물과 궤를 달리합니다.


이천 년의 시공을 넘어 완벽하고 수려한 육신으로 깨어난 주인공은

피비린내 나는 강호의 암투마저 한 판의 여유로운 체스 게임처럼 지배합니다.


굳이 검을 뽑지 않아도 촌철살인의 지적인 화법과 여유로운 걸음걸이 하나로

천하를 굽어보는 진정한'어른의 지성미'가 무엇인지 활자 너머로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압권은 강호의 여인들과 얽히는 야한 로맨스입니다.


저잣거리의 가벼운 희롱이 아닙니다.

무림의 이름난 미녀들을 유혹하는 주인공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됩니다.


지저분한 욕구 배출의 19금이 아니지만, 

아슬아슬하게 야한 15금이라서 더욱 감질납니다.


주인공을 무공의 금제로 무신의 경지에 오를 때까지

고자(?)로 설정해 아슬아슬한 선을 넘나드는 것이, 


무척 코믹하고, 야한 로맨스 무협 판타지입니다.



저와 함께 가장 유쾌하고 짜릿한 패도를 걸어보시겠습니까?



무료로 불 수 있으니까 편하실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마음이 약한 사람이오니 악평은 부디 남기지 마시고, 응원만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바람둥이 환생 무림지존.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