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시의 시골이다보니 살게 있으면 기록해 뒀다가 시내에 나갈때

한꺼번에 구매하는데 그것마저 안될때가 자주 있다

수용와 공급의 법칙에 수요가 없으면 진열대에서 사라지는것 어쩔수없다


시내에서 살수없었던 목록을 들고 인터넷으로 주문냈고 연휴가 끝난뒤

하루에 오전에 7개 오후에 6개가 한꺼번에 왔다. 택배가 이렇게 한꺼번에

몰아서 오기는 처음인데 주문목록을 살펴보니 아직 안 온게 1개 남아 있었다


인터넷이 막 시작됐을 무렵 등산장비  목록을 들고 서울로 간적이 자주 있었다 

지금이야 인터넷으로 다 해결하니 좋기는 한데 어떨때 배송비가 물건값에

서너배인 경우도 있고 화면과 실물이 달라 입맛이 쓴 경우도 있다 


나날이 좋은날 되이소 


오전에 온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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