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돌아오는  그날이  또 되었습니다  


형들  어릴적 카네이션 색종이 접어서  부모님께 달아 드린적 있습니까? 


대부분  보배형들  벌써  중년의 나이로  살아 가고 있겠지요


내일 부모님이 지방에 계시고 하시더라도  


온라인 상  선물이 배송이나 여러 이벤트 준비중이실텐데 


내일 하루 만큼은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말한마디라도 하자구요 형들 


저는  부친이 먼저 돌아가셨는데   어버이날 되면  여러 생각이드네요  해마다 


어머니는 이런날 아버지 생각이 좀더 나지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우리는 모두   태어나서  


부모님 울타리에서 동갑내기 친구들과 약  16 년 이란 세월을  경쟁하며 살아 왔고 


그후 또다시  1년 몇개월을 군대에서 눈치보며 시간을 보냈으며 


회사라는 곳에서  그후 현재의 나이까지 늘 경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더 높은 자리에 있는  우월한 형들을  부러워하며 지내지만 


우리는요  형들  


최소한   부모님들 노력으로  


수천억만 의 경쟁을 뚤고  우월하게   자랑스러운  부모님 의 자식으로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삶이 재미가 없어도 , 흥미가 없어도 , 재자리일 지언정  


어버이날 만큼은   부모님께  감사 하다는 말씀 드렸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오늘 역시 모두들  안전운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