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적 미장공 알바가 젤 힘들데예

까데기란 까데기 다하고 

세면 사모래쳐 반죽하고 (이따구밖에 못해)

깡통에 뜨 다라이에 가져다 퍼 주면 잠시 좀 쉴려면 야 ㅡㅡ

 

흙손받이에 뜨 받쳐 줄려면

팔이 후덜덜해 확 영감쟁이 니 다해라 하고

토끼고 싶었는데 그동안 한 일이있어

일당받을 욕심에 거의 어금니 이빨이 다 빠지도록

이 깨물고 후덜후덜 떨면서 받쳐줄때가 젤 힘들었으예

 

곰방은 호루뺑뺑이 같데예

*참고로 시꺼멓고 조그마하고 깡마른 영감님이

우째 그리도 힘이 쎈지 헐......... 놀랠 노 라

철공소 가보세예 10t 3/6짜리 철판을 혼자 빠루만으로

어 ㅡ가 하고 올려서 방향 돌리고 하는거 보면

실전근육 실전생활의 힘의 원천 아임미꺼

 

(소동인 그런거 못할지 싶네예   아 ㅡ 가 영

히바리가 없어 여자도 하나 없는뎅 밤일만 잘했으도

있던 여자가 왜 헤어졌을까예

다 힘이 없는기라예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