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생이 젖망한거
여기서 익명으로 풀어내는 거임.
묻지마 살인처럼 불특정 다수에게 그러는 거임.
이걸 어케 아나하면.....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서 고소를 해보면
'주거지 불명'이 대다수라고.......
다시 말해서 수배중이거나 돈 안갚아서
주민등록 말소된 안간들이라는 거임.
(그래서 신상 까자고 하면 꼬리내림.
신상 깠다가는 경찰이 잡으러 오니까.....)
암세포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옆에 있는 정상세포라고 함.
어떻게든 암세포로 전이시켜야 하는데 전이 안되고
정상상태를 유지하는 세포를 싫어한다고.....
직역하자면 정상세포(수)가 암세포(수)를 이기면 암이 사라지는 거임.
그런식으로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은 정상인을 싫어함.
묻지마 살인중에는 가족이 화목하게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고 그 집에 침입하여 일가족 살해한 사건도 있음.
악플러들은 현실서는 시비만 결려도 맞아 죽을 찌질이들이라서
온라인 상에서 캐릭터(?) 상대로 캐릭터 살인으로 풀고 있는 거임.
그러다가 따당하고 갈데 없으면 길에 나가서 아무나 죽이고 잡혀가고....
내가 걱정하는 것은 묻지마 범죄가
상대보다 피지컬이 좋을 경우에는 한두사람에게 가해지는데
그렇지 않고 약한체질일 경우 차량테러나 방화로 간다는 것이
문제라는 거임.
내가 여기서 댓글 하나만 달려도 깨강하는
아주 무서워 하는 유저가 있음.
전신병자인데 운전도 하고 다니고 약도 안먹고
보배 유저들을 병신 취급하면서 정상인인척 하는 인간임.
나름 사회를 바로 잡겠다고 지랄 중인데
아마 몇년 안에 사람하나 죽이고 뉴스 나올듯....
요즘 글 올리는거 보면 증상이 점점 더 심해 지는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