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60분을 보니 비인가 국제학교라고 나오더라구요. 근데 이 시설이 어학원이나 주식회사 


협동조합으로 등록이 되어있지 정식 학교가 아니래요. 1년학비만 몇천만원이라고 나오고요. 


공립학교는 이렇게 등록금이 비싸지는 않겠죠. 사교육열풍이 만들어낸 괴물같아요. 이런 


불법학교를 미국의 하버드대학교나 예일대학교에서 인정해줄것같지도 않고요. 요즘 공교육이 


엉망이라고 이런 불법학교가 설치는것같아요. 이런 비인가 국제학교는 한국의 학교에서 인정을 


안해줘서 이런 비인가 국제학교를 다니면 동사무소에서 전화가 온대요. 왜 아이 학교 안 


보내세요?라고요. 근데 교육청이나 교육부에서 적극적으로 통제를 안하는것같아요. 


추적60분에서 방송이 나간다니까 그제서야 교육부에서 적극적으로 통제할려는거같아요. 이런 


비인가 국제학교가 계속 생기는 이유가 돈을 많이 벌수있는 시스템이라서 그런것같아요. 


학원을 운영하면 돈을 못버는데 이런 비인가 국제학교를 설립하면 떼돈을 벌수있어서 


계속 생긴대요. 추적60분에서 방송을 했으니 교육부에서 적극적으로 통제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