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동산 매도를 했는데 

대문이 안 닫힌다면서 고쳤는데 대문 교체를 해 달랍니다 (지금은 전부 수리된상태)

 

그래서 보시다시피 세입자가 수리를 하였는데 ...  

수리기사라는 사람이 와서는 확실히 닫히지않게 하고 가버린겁니다 그래서 잔금날까지 계속 이어지다

세입자는 전세권설정 되어 있다면서 난 끝 ~ 이러고

여행을 가네요 ㅡ

전세권설정 풀려면 어쩔수없이 전 돈 다 내야 하고 집 매수하는 인간은 계속 안된다며 (지금상태전 확실하게 닫히지가 않았습니다 )시간끌고 

결국 유보금설정하고 수리기사가 못고쳐친게 아니라  안 고친거 ㅡ

결국엔 내가 수리마치고 돈 보내라니 확인 안 했다며 시간 끌더니 배터리 빼고 집에서 동영상 찍어서 안에서 갇혔다면서 이게 고친거냐며 연기 하네요

( 이것도 올리고 싶은데 또 혹시나 해서 )

지금상태의 문이 안에서 안 열린다하는 문 상태로 보이시는가요?  부동산소장은  아예 저짝편! 돈은 얼마를 쳐받기로 햇는지도 몰것지만 계속 문이 정상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니 자기도 어쩔수 없다며 지 말로는 중립 ... 실상은 짝짝쿵

집값이 시세대비 천~2000천이 더 싼데 급매로 내 놓았습니다 세입자가 대박인게 자기맘대로입니다 일단은 그렇게 바께 설명길듯해서  

기간은 다가오고 돈은 없고 어쩔수없이 팔아야겠다며 울며 겨자먹기로  2000천 더 까줌 

그래서 이런 마지막 양아치 매수자를 만나게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런대도 유보금 100만 걸고 교체 안 하면 안준다고 배쩨하고 있어요 

화가 나서 잠이 안 와요 

대구 북구쪽 집입니다 단지도 크구요 

낼 내용증명 보내고 바로 소송준비중입니다 

돈이 아니라 화가 나서 ...  

양심이 1도 없는듯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