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세상, 대리만족 제대로 시켜드리는 소설 하나 소개합니다.
어느 날 우연히 36세 패션기업 영업부 과장과
63세 대한민국 대통령의 몸이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평범한 36살 미혼의 중소기업 과장이 된 대통령.
대통령은 되었지만 27년이라는 세월이 통째로 없어져 버린 과장님.
과연 누가 더 이득이고 누가 더 손해일까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젊음을 뺏기고 사고뭉치 아들 뒷수습까지 해야 하는 우리 과장님이 훨씬 손해일 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제 소설 한번 읽어보시면서,
과연 누가 더 손해인지 한번 같이 생각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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