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등산 후 정선군 시내 옆을 흐르는 조양강과 주변 자연을 보며 걷는데...

양길 옆으로 차에선 버린 쓰레기가 너무 많더군요..

강아래를 내려다 보아도 온갖 쓰레기..

산에 올라가도 쓰레기..

 바다에 가도 온갖 쓰레기..

청정구역이라는 정선의 냇가에도 온갖 쓰레기입니다..

결국 물고기가 먹고 사람이 먹게 되는데..

혼자만 살고 떠날 지구처럼 마구 버리는게 안타까워 보배에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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