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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게 해주시고

매일 매일 숨쉬며 어떻게든 살아가게끔

뒷바라지 해주셨으며

지금도 이렇게나마 당신을 기억하게끔 하심에

감사드리며 생전 애써 못한말 사랑합니다.

덥네요.남은하루도 즐~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