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109/0005528209?sid3=7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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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의 아이콘 중 한 명인 ‘룰러’ 박재혁은 최근 논란의 화두가 됐다. 지난 3월 26일 국세청 조세심판원에게 낸 종합소득세 및 증여세 부과 처분을 불복해 심판청구를 낸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큰 곤혹을 치렀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리그에 영향력을 발휘했던 선수였던 만큼 그 충격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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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없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