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유
보배의 기둥 같은 남자
저 왔네유 *.*;;;
아
금일은 아시다시피 어제 조기 퇴근 하여
일찍 일어 났네유
해장하려고 라면을 끓였는데
저희집에 매주 청란 계란을 주는 분이 계셔유
근데
라면 끓이면서 계란을 톡 깠는데
약간 부화가 되어있 -_-;;;
어우 쉣 보는 순간
속이 뒤비져서 아무것도 못 먹겠 ㅎㄷㄷ
생긴거와 다르게 비위가 좀 많이 약해서
아놔
아직도 속이 울렁울렁울렁 하네유
청란이 건강한 계란이라고 하더니
그래서 그런가유
날이 따뜻한데 제가 보관을 조금 못 했던 걸까유
아
속이 아침부터 속이 너무 안 좋
라면도 버리고 속도 안 좋고
혹시 조개 듬뿍 들어간 잠봉 사줄 이쁜 아지매 없나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