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티비에서
사랑이 뭐길래가 재방송되고있는데요
대사가 주옥같은면서도
지금 방영됐다면 난리났을법한 대사들도
들리네요..
조금전
김혜자님 대사
ㅡ딸은 우리보다 잘사는 곳으로 시집보내고
며느리는 우리보다 못사는곳에서 시집와야
잘 사는거래요
여운계님 대사
봄이면 꽃보여주러
여름이면 시원한곳 찿아서
가을이면 낙엽보여주러
겨울이면 눈보여주러
그렇게 나를 데리고 드라이브 가줬는데
그렇게 빨리 갈줄 알았다면
조금만 더 잘해줄껄..
김혜자님 대사
너 여자가 그나이되도록 시집 못간건면
몇점 짜리인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