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 도덕적으로 결핍되어 다른 이를 해하는 것에 무슨 인권이 있다는 것인지. 

 

이성결여로 지멋대로 행동하여 피해를 주어도 이성이 부족하다고 봐주고, 지 삶이 힘들다고 남의 삶을 망치거나 생명을 앗아가는 것에게도 인권타령이고. 

 

그깟 엠네스티인지 나발인지 인정이 뭐가 중요한가 모르겠네요. 

 

법은 상식이라는데, 납득할 수 없는 처분과 방치에 대해서 내가 부족한 것인지, 법을 다루는 이들이 지들만의 사고에 갇힌 것인지 생각이 듭니다.